- 가동시간(Uptime)을 핵심 가치로 삼아 신뢰 기반 서비스 브랜드 강화
- 최첨단 디지털 기술로 실시간 모니터링, 원격진단, 예지 정비 통합 제공
HD건설기계가 지난 5월 7일 HD현대 글로벌R&D센터에서 현대·디벨론 통합 글로벌업타임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 글로벌업타임센터는 가동시간(Uptime)을 핵심 가치로 삼는 HD건설기계의 신뢰 기반 서비스 브랜드다.
개소식에는 문재영 사장과 최태근 전무(건기영업본부), 김기형 전무(HR지원부문), 이윤석 전무(재무기획부문), 김병수 상무(AM/PS부문), 김동록 상무(상품기획), 변점석 상무(APAC/CIS권역), 박현상 상무(글로벌AM), 심창영 상무(컴팩영업), 이병갑 수석매니저(글로벌PS)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HD건설기계는 급변하는 건설기계 서비스 시장의 패러다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글로벌업타임센터를 구축했다. 텔레매틱스(Telematics), AI, 빅데이터, 3D 모델링 등 최첨단 디지털 기술을 결합해 실시간 모니터링부터 원격 진단(Remote Diagnostics), 예지 정비(Prognostics)까지 아우르는 통합 서비스 체계로 운영된다.
업무 공간은 ▲전 세계 현대·디벨론 장비 현황을 대형 모니터로 확인할 수 있는 관제센터 ▲원격·선제 대응 서비스를 연구하는 워룸(War Room) ▲VR 시뮬레이터와 MR 가이던스 등 첨단 서비스 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쇼룸으로 구성됐다. 업무 효율과 협업 시너지 향상을 위해 최적화된 동선과 레이아웃이 적용됐으며, 모던한 인테리어로 전문성과 안정감을 전달할 수 있도록 조성됐다.
또한 신규 개발된 로고는 서로 마주한 사각형의 조각이 순환 궤도를 이루는 형태로 제작됐다. 해당 디자인은 신뢰·기술·연결이라는 핵심 브랜드 가치를 담고 있으며, 전 세계 장비와 글로벌업타임센터가 실시간 데이터로 연결돼 지속적으로 소통하는 구조를 상징한다.
문재영 사장은 “글로벌업타임센터를 통해 고객들은 장비 다운타임을 최소화하고 운영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으며, 딜러들은 원격 진단 지원으로 더욱 신속하고 정교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우수한 전문 인력으로 구성된 PS(Product Support) 조직과 디지털 서비스 역량을 결집해 서비스 시장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HD건설기계는 글로벌 업타임센터의 예지 정비 정확도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하는 한편, AI 기반 부품 수요 예측과 재고 연계를 강화하고, 신규 로고를 적용한 다양한 굿즈 개발을 통해 대외 브랜드 경험을 확장하며 서비스 혁신 이미지를 제고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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