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콘엑스포2026 참가해 첫 공개 ▶ 현대·디벨론 부스 운영, 원격·자율작업, 스마트 안전기능 체험 기회 마련 ▶ 독자 개발 엔진 풀라인업·차세대 파워트레인 전시해 기술 경쟁력 강조 HD건설기계가 통합 법인 출범 후 첫 글로벌 전시회에 참가해 차세대 신모델 9종을 선보인다. 이를 통해 세계 최대 북미시장 공략을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HD건설기계는 3월 3일부터 7일(현지시각)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 센터에서 열리는 국제 건설기계 박람회 CONEXPO(콘엑스포) 2026에 참가한다고 26일 밝혔다. HD건설기계는 현대(HYUNDAI)·디벨론(DEVELON)·엔진 등 3개 부스를 운영 한다. 개막일인 3일에는, 23~40톤급 중대형 차세대 신모델 굴착기 9종(현대 5종·디벨론 4종)을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