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직원과 가족 등 700여 명 인천축구전용경기장 찾아 열띤 응원 - 울산 HD FC, 인천 유나이티드에 2-1로 승리…리그 2위로 도약 HD건설기계 임직원 및 가족 700여 명이 지난 4월 11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1 2026 7라운드 울산 HD와 인천 유나이티드 경기에서 대규모 응원전을 펼쳤다. 이번 인천 경기 단체 관람은 울산 HD가 2년 만에 인천 원정 경기를 치르게 된 것을 계기로 성사됐다. 인천 유나이티드가 지난 2025년 시즌을 K리그2에서 보낸 후, 올해 다시 1부 리그로 승격함에 따라 수도권에 거주하는 임직원들이 대거 경기장을 찾았다. 이날 현장에는 문재영 사장도 직접 방문해 임직원 및 가족들과 나란히 앉아 경기를 관람했다. 문 사장은 현장에서 임직원들과 함께 응원하고 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