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lobal EHS Future Leader, Safety For All’ 주제로 진행, 150여 명 참석
- EHS 우수 활동 시상에 이어 안전한 사업장 조성을 위한 결의 다져
HD건설기계가 지난 6월 25일 울산캠퍼스 GOC 대강당에서 ‘2026년 안전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문재영 사장을 비롯해 김상중 고용노동부 울산동부지청장, 현대건설기계지회 임영모 지회장과 인천공장 최수범 대표, 군산공장 최수길 대표, 그리고 임직원 및 사내 협력사 대표 등 총 150여 명이 참석했다.
안전의 날 행사는 직원과 협력사의 EHS 공로를 인정하고 안전의식 고취 및 안전활동에 대한 의지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는 HD현대 핵심가치인 ‘모두를 위한 안전’ 정착과 글로벌 EHS 리더를 지향하는 의미에서 ‘Global EHS Future Leader, Safety For All’을 주제로 진행됐다.
행사는 HD건설기계 CSO(Chief Safety Officer)인 이광명 상무(EHS지원)의 개회사와 김상중 울산동부지청장의 축사로 막을 올렸다.
김 지청장은 “아무리 훌륭한 시스템이라도 결국 '사람’의 실천과 참여가 없다면 결코 완성될 수 없으며, 오늘 행사에서 힘차게 선포하고 결의하는 '모두를 위한 안전'이 모든 작업 현장에 살아 숨쉬는 굳건한 문화로 정착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해외법인의 축하 영상과 지난 5월 진행된 안전문화 동영상 공모전 대상 수상작 상영이 이어졌으며, 이와 함께 EHS 우수 활동 생산팀 38개 그룹과 우수 협력사 4개사, EHS 특별 우수공로자 7명에 대한 시상식이 열렸다.
임영모 지회장은 “현장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이 다치지 않고, 안전하게 일하며, 무사히 가정으로 돌아가는 것이 우리가 추구해야 할 안전의 본질”이라며, “모든 노동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작업 환경을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는 다짐을 전했다.
이후 진행된 안전한 사업장 조성을 위한 결의 순서에서는 노동조합, 안전대상 수상자, 협력사 대표와 참석자 전원이 함께 결의문을 낭독하며 안전문화 정착을 향한 의지를 다졌다.
문재영 사장은 “오늘 안전의 날은 새롭게 출범한 HD건설기계의 새로운 안전문화를 함께 만들어가는 출발점으로, 모두를 위한 안전은 단순한 구호가 아니라 우리가 반드시 지켜야 할 원칙이자 약속”이라며 “모든 사업장이 높은 수준의 안전문화를 토대로 하나로 연결될 때 더욱 신뢰받는 회사로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지난 6월 22일에는 군산캠퍼스에서 ‘2분기 전사 EHS 세션’이 열려 문재영 사장을 비롯해 주요 부서의 리더 및 실무자 등 40여 명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석했다. 이번 세션에서는 전 사업장의 EHS 수준을 점검한 후 향후 개선 방향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으며, 폭염 대비 현장 대응 현황 및 주요 EHS 현안이 공유됐다.


'Sto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포토] HD건설기계, 협력사 스마트팩토리 구축 완료보고회 개최 (0) | 2026.07.03 |
|---|---|
| HD건설기계, 협력사 차세대 경영진 ‘HD NEXT’ 간담회 개최 (0) | 2026.07.02 |
| HD건설기계, 디벨론 북유럽 핵심 딜러사 최고경영진 초청 (0) | 2026.07.01 |
| [포토] HD현대사이트솔루션, 산업차량 AM 대리점 대표자 간담회 개최 (0) | 2026.06.30 |
| HD건설기계, 고교 기술인재에 스마트·친환경 건설기계 특강 지원 (0) | 2026.06.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