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물산 건설부문 관계자 용인 기술혁신센터 방문
- 건설현장 안전사고 예방 및 상호협력 확대 계기 마련
HD건설기계가 지난 2월 4일 삼성물산 건설부문 관계자들을 용인 기술혁신센터로 초청해, 현대 차세대 신모델 굴착기의 최첨단 안전 기술에 대해 설명하고 시연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삼성물산은 세계 최고 높이의 두바이 ‘부르즈 할리파'(828m)와 세계 2위 높이의 말레이시아 '메르데카 118' 빌딩(679m)을 준공하는 등 세계 최고 수준의 시공 능력을 보유했다.
이번 행사는 건설현장의 장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진행됐으며, 안홍락 삼성물산 안전보건실 그룹장을 비롯해 건축·토목본부, 하이테크사업부 등 9개 부서에서 총 12명이 참석했다.
HD현대 건설기계 부문에서는 HD건설기계 정오철 상무(한국영업)와 HD현대사이트솔루션 김동목 상무(스마트CE)를 포함한 영업 및 R&D 리더와 담당자들이 참석해 스마트 안전 기술의 원리와 성능, 안정성 등을 상세히 소개했다.
삼성물산 관계자들은 특히 작동 중인 장비에 사람이 접근하는 경우, 스마트 센서가 이를 감지해 장비를 자동으로 정지시켜 안전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할 수 있는 E-STOP 안전 옵션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안홍락 삼성물산 그룹장은 “건설현장에서 장비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것은 건설사에서 가장 중요한 과제”라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HD건설기계와의 상호협력이 지속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동목 상무는 “건설 전문가들의 축적된 현장 경험에서 비롯된 적극적인 조언과 참여가 앞으로도 이어지길 바라며,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건설기계 안전 기술을 더욱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정오철 상무는 “HD건설기계의 스마트 안전사고 예방 기술이 실제 현장에서 적극 활용돼 건설현장의 안전 수준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건설사의 적극적인 협력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HD건설기계와 삼성물산은 앞으로 국내외 건설현장에 스마트 안전 옵션이 적용된 차세대 굴착기를 투입하고, 현장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긴밀한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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