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재영 사장 비롯한 주요 경영진, 작년 출시한 HX400L 고객 작업 현장 순회
- 올해 1월 도입 현대 차세대 신모델 굴착기 HX320L 1호기 고객 인도
HD건설기계가 지난해 처음 출시한 차세대 신모델 굴착기 HX400L이 사용되고 있는 작업 현장을 순회하며 고객 의견을 청취하고, 올해 새롭게 선보인 현대 차세대 신모델 굴착기 HX320L 1호기를 고객에게 인도했다.
지난 1월 17일 문재영 사장과 김승한 부사장(제품개발본부), 최태근 전무(건기영업본부), 정오철 상무(한국영업), 박제일 상무(건기품질) 등 주요 경영진을 비롯해 한국영업, 한국PS, 품질부서의 실무진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고객 중심의 영업 활동에 나섰다.
참석자들은 파주와 시흥, 보령에 위치한 HX400L 고객 작업 현장을 방문해 심층 인터뷰를 진행했다. 인터뷰에서는 연료 소모량, 작업 효율성, 조작·제어성 등 장비 성능 전반에 대한 평가가 집중적으로 이뤄졌다.
고객들은 HX400L이 기존 동급 제품 대비 연비가 현저히 개선됐으며, 조이스틱 조작감이 더욱 정교하고 부드러워 작업 편의성이 크게 향상됐다고 호평했다.
같은 날 경기도 파주 소재 석산에서 HX320L 1호기 인도식도 진행돼, 1호기를 구입한 우성건설중기에 감사패와 차세대 신모델 미니어처 등 기념품이 전달됐다.
HX320L은 전자제어유압시스템(FEH)이 적용돼 연비와 장비 제어성이 우수하며, 2D 머신가이던스와 머신컨트롤 기능으로 작업 편의성을 높인 제품이다. SAVM(Smart Around View Monitoring)과 레이더 시스템으로 작업 중 주변 안전을 확보할 수 있고, 장비 상태 모니터링 시스템으로 고장을 사전에 예방한다.
문재영 사장은 “HX400L은 첨단 기술이 집약된 스마트 굴착기로, 생산성·내구성·편의성을 극대화하도록 설계됐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실제 운전 조건과 작업 습관에 최적화된 맞춤형 제품 개발 및 품질 향상 등을 통해 차세대 굴착기 라인업의 경쟁력 강화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김승한 부사장은 “고객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있다는 긍정적인 평가에 감사하다”며, “특히 조작감과 연비 측면에서 좋은 반응을 얻은 만큼, 향후 출시할 신제품 개발에서도 현장의 니즈를 적극 반영해 더욱 우수한 제품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최태근 전무는 “작년에 출시해 동급 굴착기 중 1위를 달성한 HX400L에 이어 올해 HX320, HX230까지 중대형급 차세대 신모델 3개 기종이 국내에 도입된 만큼, 판매량 증대를 통해 브랜드 이미지와 수익성을 모두 제고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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