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유럽 등 엄격한 배기규제 충족, 첫 생산 10년만에 누적 50만대 달성 ▶ 향후 5년간 생산속도 두 배 높여 2027년 100만대 달성 전망 ▶ “기술과 품질 수준 더욱 높여 글로벌 탑-티어 엔진메이커와 경쟁할 것” 현대두산인프라코어가 친환경 소형 엔진 ‘G2’시리즈 누적 생산 50만대를 돌파했다. 현대두산인프라코어는 G2엔진 (1.8~3.4L급 소형 엔진) 생산 및 출하 50만대 달성을 기념해 22일(화) 인천 공장 G2엔진 출하장에서 기념식을 가졌다. 2012년 10월 G2엔진 공장을 준공하고 본격 양산에 들어간 지 10년만이다. 이 날 기념식엔 현대두산인프라코어 조영철 대표이사 사장, 오승현 대표이사 부사장, 김중수 엔진사업본부장, 유준모 대표노조 위원장과 임직원 70여명이 참석해 G2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