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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두산인프라코어, 올해 국내시장 6,200억 원 매출로 역대 최대 전망

- 대형 장비 판매량 증가, 어태치먼트 시장 진출 등, 판매량도 1997년 이후 최다인 5,500여대 전망 - 현대건설기계도 지난 2017년 이후 최고치인 매출 2,900억원 기록 전망 - “고객 맞춤형 편의사항 및 A/S망 확충 투자로 신뢰받는 브랜드 될 것” 현대제뉴인(현대중공업그룹 건설기계부문) 계열사인 현대두산인프라코어와 현대건설기계가 올해 국내 시장에서 기록적인 매출과 판매량을 거둘 전망이다. 현대두산인프라코어는 연말까지 국내 시장에서 굴착기 역대 최대 매출인 6,200억원을 거둘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는 종전 기록인 지난 1997년 대우중공업 시절 거둔 4,800억원을 24년만에 뛰어넘은 최대 실적이다. 판매량 또한 1997년 이후 최다인 5,500여대를 판매할 것으로 전망된다. 현대두..

News 2021.12.23

현대건설기계, 울산공장에 2,000억원 규모 투자… 생산능력 50% 키운다

- 신설법인으로 출범 후 최대 규모 투자, 건설장비 연 15,000대 생산 가능 - 작업시간 단축 및 물류비용 감소 등으로 수익 개선 효과 기대 - 그룹내 건설기계부문 성장의지 및 글로벌 건설장비 시장 호황 등에 따라 투자결정 현대제뉴인(현대중공업그룹 건설기계부문) 자회사인 현대건설기계가 글로벌 건설기계 호황기를 맞아 경쟁력 강화를 위해 주생산거점인 울산공장에 약 2,000억원을 투자한다. 현대건설기계는 14일(화) 공시를 통해 울산공장 생산규모 확대 및 제조공정 간소화 등에 4년 동안 1,941억원을 투자한다고 밝혔다. 이는 현대건설기계가 2017년 현대중공업에서 분할돼 신설법인으로 출범한 이후 최대 규모의 투자다. 이번 투자는 공장 노후화로 인해 비효율적이었던 생산 라인을 재정비함으로써 효율을 극대화..

News 2021.12.14

현대두산인프라코어, 첫 불도저 출시로 북미시장 공략

- 현대중공업그룹 편입 이후 첫 신제품인 10톤급 불도저, 북미에서 100대 사전 계약 - 경쟁사 대비 높은 엔진 출력 및 넓은 시야 확보, 세계 불도저 시장의 36%인 미국부터 공략 - “신흥 및 국내시장 등 판매처 다변화로, 글로벌 탑-티어(Top-tier) 업체와 경쟁 나설 것” 현대두산인프라코어가 현대중공업그룹 편입 이후 첫 신제품으로 불도저를 출시하며, 북미 시장 공략에 나섰다. 현대두산인프라코어는 최근 미국 애리조나에서 약 120개 딜러사가 참석한 가운데 열린 딜러 미팅에서 10톤급 불도저를 처음 공개했다. 이번에 현대두산인프라코어가 선보인 10톤급 불도저는 동종사 대비 약 16% 높은 엔진 출력을 갖고 있으며, 후방을 확인할 수 있는 리어뷰 카메라(rear-view camera) 탑재로 전,..

News 2021.12.08

현대건설기계, 신흥시장 공략 강화로 호실적 이어간다

-메타버스 플랫폼 기반 가상공간서 신흥 시장 딜러 대상 컨퍼런스 개최 ‘흥행’ -신흥시장 3분기 누적 매출액 1조 넘어… 전년 동기 대비 70.6% 증가 -美 B3W(Build Back Better World) 출범 본격화, 신흥시장 수익 극대화 최선 현대중공업그룹 건설기계부문 계열사인 현대건설기계가 굴착기 시장 확대가 기대되는 신흥시장 공략에 적극 나서고 있다. 현대건설기계는 최근 세계 건설장비 업계 최초로 해외 딜러들을 대상으로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한 글로벌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코로나 19 등으로 인해 직접 딜러들을 대면하기 어려워진 데 따른 조치다. 이외에도 현대건설기계는 딜러 보상 프로그램 재정비, 마케팅 채널 다양화 등을 통해 중남미, 아프리카, 아시아 등으로 이뤄진 신흥시장에서 올해 거둔 ..

News 2021.12.01

현대건설기계, 임시주총 열고 최철곤 대표 선임

- 30일 서울 계동서 개최, 산업차량 매각 및 사내이사 선임 등 2개 안건 승인 - 최철곤 신임 대표이사, 자사주 5,000주 매입… 책임경영 실천 현대건설기계는 30일(화) 10시 30분 계동 현대건설빌딩에서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제1호 의안인 산업차량(지게차) 영업양도의 건과 제2호 의안인 최철곤 부사장의 사내이사 선임 건에 대해 원안대로 결의를 받았다. 이후 이사회를 통해 최철곤 부사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산업 차량(지게차) 사업부문은 2022년 1월 1일부로 현대제뉴인에 양도될 예정이며, 매각금액은 1,360억원이다. 현대건설기계는 이 매각대금을 활용, 한국조선해양이 보유하고 있는 브라질 법인 지분 100%와 중국지주법인 지분 40%를 취득할 계획이다. 이에 앞서 이번에 새롭게 대표이사에..

News 2021.11.30

현대두산인프라코어, 2050년 전 사업장 탄소중립 선언

-기후변화 대응 위해 한국, 중국 등 전 글로벌 사업장에 적용 -친환경기술 개발로 친환경 제품 포트폴리오 지속 확대 계획 -“그린비즈 트랜스포메이션 달성 여부가 미래 가치 좌우할 것” 현대중공업그룹 건설기계부문 계열사인 현대두산인프라코어가 국내 건설기계업 최초로 사업장 탄소중립을 선언했다. 현대두산인프라코어는 최근 기후변화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2050년까지 글로벌 전 사업장의 탄소중립이라는 청사진을 제시했다. 중장기로 추진되는 이번 프로젝트에는 사업장 탄소중립을 위한 실행방안 및 목표는 물론, 친환경 제품 전환을 위한 제품 사용 단계에서의 탄소감축 전략도 담았다. 현대두산인프라코어는 2050년까지 전세계 생산법인 탄소중립 중장기 계획을 수립했다. 과학 기반 온실가스 감축 목표(SBTi; Science ..

News 2021.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