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영철 사장, 협력사 방문해 작업환경 및 시설 살피며 현장 의견 청취 ▶ “경쟁력 강화·안전 위한 지원 등 동반성장 차원 상생방안 적극 마련할 것” 현대두산인프라코어 대표이사 조영철 사장이 취임후 처음으로 협력사를 방문, 경영 현황 설명을 듣고 안전 점검도 실시했다. 조 사장은 22일(금) 인천 서구 북항에 위치한 협력사 ‘에스틸’을 방문, 협력업체를 대상으로 한 상생경영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에스틸’은 카운터웨이트와 버킷, 블레이드 등 굴착기 주요 부품을 생산, 현대두산인프라코어와 현대건설기계에 납품하는 협력사다. 조 사장은 이날 공장을 둘러보며 작업장 내 환경과 각종 시설 및 설비 등을 살피고 현장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 자리에서 협력사 에스틸 김용석 대표는 "원자재 가격이 폭등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