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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나무 플러스’에서 식사하고 건강도 챙기세요!

-12월 1일 인천공장 신규 직원식당 오픈 -임직원을 위한 간편식, 건강식 메뉴 구성 현대두산인프라코어는 12월 1일 인천공장 직원식당 ‘등나무 플러스’를 오픈하고 축하 기념식을 열었다. 이 날 오픈식에는 조영철 사장과 오승현 부사장, 전사노동조합 유준모 위원장 등 인천공장 임직원 20여 명이 함께 했다. 식당동 2층에 자리한 ‘등나무 플러스’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점심시간 인원 밀집도를 줄이고, 임직원 건강 관리에 도움을 주는 건강식을 제공하고자 마련했다. 메뉴는 직원들의 니즈를 반영해 건강 도시락, 샐러드, 간편식이 제공된다. ‘등나무 플러스’라는 식당 이름은 기존 1층 등나무 식당에서 제공하던 식단에 ‘건강’, ‘즐거움’의 가치를 더한다는 의미로 임직원 공모 및 문자 투표를 통해 선정했다. 조..

Story 2021.12.01

New 7M Series, 버추얼 쇼룸에서 만나다

-새로운 라인업 360도로 관찰 가능…버추얼 쇼룸 확대 예정 현대두산인프라코어가 코로나 19 등으로 인해 실제 모델을 접하기 어려운 고객들을 대상으로 한 버추얼 쇼룸 페이지를 오픈했다. 현대두산인프라코어는 최근 신흥시장 웹사이트 내에 신기종 New 7M 시리즈를 살펴볼 수 있는 버추얼 쇼룸 페이지를 선보였다. 올해 상반기에 출시한 New 7M 시리즈는 생산성과 연비를 중시하는 신흥시장을 겨냥해 출시된 모델로, 북미, 유럽 등지에서 사용해온 글로벌 플랫폼을 적용하였으며, 기계식 및 전자식의 두가지 라인업을 모두 보유한 것이 특징이다. 최근 팬데믹으로 인해 비대면 마케팅의 중요성이 부각됨에 따라 신흥시장 고객들을 대상으로 효과적인 마케팅 방안을 고민한 끝에, 신기종 New 7M 시리즈의 특장점을 온라인에서 ..

Product 2021.12.01

현대건설기계, 신흥시장 공략 강화로 호실적 이어간다

-메타버스 플랫폼 기반 가상공간서 신흥 시장 딜러 대상 컨퍼런스 개최 ‘흥행’ -신흥시장 3분기 누적 매출액 1조 넘어… 전년 동기 대비 70.6% 증가 -美 B3W(Build Back Better World) 출범 본격화, 신흥시장 수익 극대화 최선 현대중공업그룹 건설기계부문 계열사인 현대건설기계가 굴착기 시장 확대가 기대되는 신흥시장 공략에 적극 나서고 있다. 현대건설기계는 최근 세계 건설장비 업계 최초로 해외 딜러들을 대상으로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한 글로벌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코로나 19 등으로 인해 직접 딜러들을 대면하기 어려워진 데 따른 조치다. 이외에도 현대건설기계는 딜러 보상 프로그램 재정비, 마케팅 채널 다양화 등을 통해 중남미, 아프리카, 아시아 등으로 이뤄진 신흥시장에서 올해 거둔 ..

News 2021.12.01

“탄소중립 달성, 꾸준한 관심과 추진이 중요”

- 현대두산인프라코어, ‘2021년 제3차 ESG 위원회’ 개최 현대두산인프라코어가 11월 29일(월) ‘2021년 3차 ESG 위원회’를 온라인 화상회의로 진행했다. 이 자리에는 조영철 사장을 포함해 경영진 및 과제 주관부서 임원, ESG팀 담당자 등 총 18명이 참석했다. 올해 마지막으로 열린 위원회에서는 인사, 제품개발(건설기계, 엔진), 구매, EHS 등 과제별 담당 임원들이 2021년 진행한 ESG 과제 결과를 공유했다. 참석자들은 각 부문별 회사의 대응 현황을 살펴보고 향후 주요 추진 사항에 대해 논의했다. ESG 팀에서는 ESG 외부 평가 및 투자사의 ESG 등급 분석 결과를 공유했다. 최근 기후변화대응에서부터 인권, 다양성에 이르기까지 다방면에 걸쳐 기업의 사회적 책임 요구가 강화되고 있다..

Story 2021.12.01

현대건설기계, 임시주총 열고 최철곤 대표 선임

- 30일 서울 계동서 개최, 산업차량 매각 및 사내이사 선임 등 2개 안건 승인 - 최철곤 신임 대표이사, 자사주 5,000주 매입… 책임경영 실천 현대건설기계는 30일(화) 10시 30분 계동 현대건설빌딩에서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제1호 의안인 산업차량(지게차) 영업양도의 건과 제2호 의안인 최철곤 부사장의 사내이사 선임 건에 대해 원안대로 결의를 받았다. 이후 이사회를 통해 최철곤 부사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산업 차량(지게차) 사업부문은 2022년 1월 1일부로 현대제뉴인에 양도될 예정이며, 매각금액은 1,360억원이다. 현대건설기계는 이 매각대금을 활용, 한국조선해양이 보유하고 있는 브라질 법인 지분 100%와 중국지주법인 지분 40%를 취득할 계획이다. 이에 앞서 이번에 새롭게 대표이사에..

News 2021.11.30

현대두산인프라코어, 2050년 전 사업장 탄소중립 선언

-기후변화 대응 위해 한국, 중국 등 전 글로벌 사업장에 적용 -친환경기술 개발로 친환경 제품 포트폴리오 지속 확대 계획 -“그린비즈 트랜스포메이션 달성 여부가 미래 가치 좌우할 것” 현대중공업그룹 건설기계부문 계열사인 현대두산인프라코어가 국내 건설기계업 최초로 사업장 탄소중립을 선언했다. 현대두산인프라코어는 최근 기후변화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2050년까지 글로벌 전 사업장의 탄소중립이라는 청사진을 제시했다. 중장기로 추진되는 이번 프로젝트에는 사업장 탄소중립을 위한 실행방안 및 목표는 물론, 친환경 제품 전환을 위한 제품 사용 단계에서의 탄소감축 전략도 담았다. 현대두산인프라코어는 2050년까지 전세계 생산법인 탄소중립 중장기 계획을 수립했다. 과학 기반 온실가스 감축 목표(SBTi; Science ..

News 2021.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