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lobal EHS Future Leader, Safety For All’ 주제로 진행, 150여 명 참석 - EHS 우수 활동 시상에 이어 안전한 사업장 조성을 위한 결의 다져HD건설기계가 지난 6월 25일 울산캠퍼스 GOC 대강당에서 ‘2026년 안전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문재영 사장을 비롯해 김상중 고용노동부 울산동부지청장, 현대건설기계지회 임영모 지회장과 인천공장 최수범 대표, 군산공장 최수길 대표, 그리고 임직원 및 사내 협력사 대표 등 총 150여 명이 참석했다. 안전의 날 행사는 직원과 협력사의 EHS 공로를 인정하고 안전의식 고취 및 안전활동에 대한 의지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는 HD현대 핵심가치인 ‘모두를 위한 안전’ 정착과 글로벌 EHS 리더를 지향하는 의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