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합법인 출범 후 첫 실적… 매출 2조 3,049억 원, 영업이익 1,907억 원 ▶ ‘권역장 체제’ 통한 현대‧디벨론 브랜드 간 시너지로 매출 성장 견인 ▶ 선진·신흥 시장 고른 성장, 엔진 사업도 두 자릿수 영업이익률 이어가 올 초 HD현대건설기계와 HD현대인프라코어가 합쳐 출범한 HD건설기계가 통합 후 ‘원팀 시너지’ 효과를 올리고 있다. HD건설기계는 27일 2026년 1분기 매출 2조 3,049억 원, 영업이익 1,907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22.1%, 영업이익은 88.3% 대폭 상승했다. 매출은 글로벌 건설기계 시장의 수요 회복 본격화와 산업·방산용 엔진 성장이 가속화됨에 따라 높은 성장세를 보였다. 영업이익 또한 건설기계 사업 부문의 수익성 개선과 엔진 사업..